‘바람같은 청춘’…임찬, 8개월 만의 새 노래로 진한 감성 돌아온다
||2026.03.06
||2026.03.0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임찬이 7일 저녁 6시에 새로운 곡 ‘바람같은 청춘’을 각종 음원 플랫폼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 곡은 지난해 7월 공개된 ‘지우렵니다’ 이후 약 8개월만에 돌아오는 신곡으로 알려졌다.
‘바람같은 청춘’은 살아온 날들을 회상하며, 세월 속에서 남자로서 겪어온 인생과 청춘에 대한 회한의 감정을 진솔하게 녹여냈다.
힘겨운 시간과 괴로움을 견디며 앞으로 달려온 순간들, 그리고 뒤돌아보니 멀어져버린 젊은 시절에 대한 아쉬움이 곡 전반에 깊이 묻어난다.
되돌릴 수 없는 소중한 순간을 노래하며, 한 남자의 내면을 담담하게 고백하는 가사가 공감을 이끌어낸다는 평가다.
특유의 섬세한 보컬이 가사의 이야기와 어우러져, 인생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며 많은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안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찬은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14위를 기록하며 대중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지난해 7월 신곡 발표 이후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는 만큼 이번에도 음악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바람같은 청춘’은 오는 7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