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캐릭터 빙의 완료… 독특한 스타일링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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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유연석이 새로운 얼굴을 선보였다. 6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유연석이 ‘신이랑’ 역으로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극본 김가영, 강철규·연출 신중훈)의 포스터 비하인드 스틸을 여러 장 공개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한(恨)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이다. 유연석은 귀신이 보이는 변호사 ‘신이랑’ 역으로 분해 억울한 귀신들의 사연을 해결해 주며 예측 불가한 상황 속 흥미진진한 서사를 그려낸다. 이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유연석은 기묘한 분위기와 심상치 않은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끈다. 그는 진실된 눈빛을 드러냄과 동시에 검은색 슈트, 독특한 패턴의 넥타이와 부채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극 중 귀신들을 마주하는 변호사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아이돌 배지가 보이는 교복과 볼에 붙어 있는 반창고는 유연석이 보여줄 다채로운 얼굴을 예고하기도. 한편 유연석을 비롯해 이솜, 김경남 등이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오는 13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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