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기 경수 국화 사석에서 만났다고? 파혼설 진짜일까...
||2026.03.06
||2026.03.06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예능
나솔사계 라방 끝나고
여러 가지 소식이 들려오더라고요
특히 26기 경수 이야기
나오기만 기다린 분들
꽤 있었을 것 같아요
그동안 결혼설이다 파혼설이다
말이 너무 많았잖아요
솔직히 저도 이번에
라이브에서 신부 공개하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예상이 완전히 빗나갔더라고요
26기 경수 국화 최커도 현커도 아니었다
나솔사계 라방에서
26기 경수와 국화가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일단 나솔사계에서는 최커도 아니고
현재도 연애 중은 아니라고 밝혔어요
26기 경수는 아직 솔로라고 하더라고요
다만 국화와 사석에서 만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던 건
사실이라고 했습니다
저도 솔직히 두 사람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거든요
화면으로 봐도 케미가 나쁘지 않았고
라방에서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도
자연스러웠거든요
근데 결국 연인 관계로 이어지진 못했다고
그 말 듣는 순간
괜히 아쉬움이 확 올라오더라고요
결혼설 파혼설 상견례설에 대한 진실은?
사실 가장 궁금했던 건 이거죠
결혼한다더라
상견례까지 갔다더라
심지어 파혼했다더라
이야기가 너무 많이 돌았잖아요
저도 커뮤니티에서
그 글 몇 번이나 봤습니다
그래서 진짜 신부가 국화인가 싶기도 했고
혹시 27기 현숙인가
아니면 용담인가
매일 후보가 바뀌는 느낌이었죠
라방에서 국화가 직접 말하더라고요
그런 사이까지 깊어지지 않았다고
결혼이나 상견례 이야기는 전부 루머라고
듣고 나니까 괜히 그동안
너무 앞서갔던 건가 싶기도 했습니다
근데 또 솔직히
26기 경수가 SNS에
의미심장한 말 올릴 때마다
오해하기 딱 좋긴 했어요
저도 한 번 보고
“어? 이거 결혼 암시인가?”
생각했던 적 있었거든요
알아가는 단계에서 멈춘 두 사람
결론은 이겁니다
사석에서 만나본 건 맞다
하지만 연인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딱 그 단계에서 끝
뭔가 안 맞는 부분이 있었겠죠
두 사람 표정 보면
어색하거나 불편해 보이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더 아쉽습니다
잘 어울리는데
타이밍이 안 맞았던 건지
속도가 달랐던 건지
결국 결혼설도 파혼설도
상견례 루머도
전부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나솔사계 라방 보고 나니까
확실히 정리된 느낌은 들었어요
괜히 혼자 궁금해하고 상상했던 게
조금 웃기기도 하고요
그래도 이렇게 직접 해명해 준 건
시원하긴 했습니다
이제는 진짜 솔로라는 26기 경수
다음 선택은 누가 될지
또 관심 쏠릴 것 같네요
(사진 출처: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26기 경수, 국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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