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만에 이혼 고백’…영숙 “임신 고민, 최소 두 명 낳고 싶다” 파격 고백
||2026.03.06
||2026.03.0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ENA·SBS Plus '나는 SOLO'에 출연한 22기 영숙(본명 양현지)이 결혼 후 단 2주 만에 이혼 사실을 공개하며 관심이 집중됐다.
양현지는 5일 공개된 유튜브 ‘신정환의 쓰리고’ 채널 영상에서 돌싱 특집 출연 당시를 회상하며, “서른을 넘긴 후 결혼을 서둘렀지만, 혼인 신고만 하고 식이나 상견례도 치르지 못한 채 짧게 끝났다”고 밝혔다.
또한 이혼 원인에 대해서는 질문이 이어지자 “너무 깊게 들어가면 문제가 있다”면서, 종교 차이로 인해 갈등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연애를 이어가지 못하고 있다는 근황과 함께 “가정을 꾸리고 싶다. 좋은 유전자를 물려주기 위해 아이를 최소 두세 명은 갖고 싶다는 바람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영숙은 개인 채널 운영 중임을 알리며 “이미지가 나빠져 새로운 시작의 필요성을 느꼈다”며 도전의 배경을 전했다.
그는 2024년 방영된 ‘나는 SOLO’ 출연 당시 태도 논란 및 프로그램 종영 후 다양한 의견에 직면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특히 2023년 12월에는 산타 복장으로 촬영한 캐럴 영상으로 시선을 끌기도 했다.
사진=채널 '현지플러스', '신정환의 쓰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