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00kcal 초코탕 폭탄’…미미·대성, 세숫대야 과자로 충격 웃음
||2026.03.06
||2026.03.0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오마이걸 미미가 대형 세숫대야에 케이크와 초콜릿 과자를 모아 만든 ‘초코탕’으로 유튜브 ‘집대성’에서 화제를 모았다.
6일 공개된 영상에서 미미와 대성은 투썸플레이스의 ‘스초생(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 케이크)’을 포함해 각종 초콜릿 과자와 디저트를 한데 넣는 과정을 선보였다.
영상 속 미미는 “빅파이는 초코탕에 적합하지 않다”라며 우유를 잘 흡수하는 과자가 더 어울린다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밝혔고, 오뜨 초코맛 2개, 미니 오예스 5개, 미쯔, 칸초, 쵸코하임 등 초콜릿 과자들을 차례대로 세숫대야에 쌓아갔다.
이어 대성은 쏟아지는 과자와 디저트의 양에 놀라움을 드러내며 “촬영 끝나고 병원 가야 하는 것 아니냐”고 걱정해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미미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첵스까지 추가하자 대성은 경악했으나, 결국 첵스 초코까지 넣으며 팀워크를 이어갔다. 진행 도중 제작진은 "칼로리 계산도 포기했다"는 자막을 내보내 촬영장을 유쾌하게 만들었다.
초코탕 완성에는 저지방 우유 1L 두 개가 동원됐으며, 총 칼로리는 약 7,500kcal로 추산됐다.
시식에 돌입한 두 사람은 대조적인 반응을 내놓았다. 미미는 "생각보다 덜 달다"고 했으나, 대성은 “무엇을 상상하든 더 달다”고 솔직하게 평가해 시청자들에게 마지막까지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집대성'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