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가 다했네? 모델 정예린 비키니 핏
||2026.03.07
||2026.03.07
몸매가 다했네?
모델 정예린 비키니 핏
안녕하세요. 판다티비입니다. 여러분, 벌써 워터밤 티켓팅 성공하고 코디 고민 중인 분들 많으시죠? 저도 매년 '올해는 뭐 입지?' 하다가 결국 무난한 것만 고르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최근 모델 정예린님의 인스타그램 피드를 보다가 진짜 입이 떡 벌어졌거든요.. 물놀이 패션도 이렇게 힙하고 고급스러울 수 있다는 걸 제대로 보여주셨지 뭐예요.
장소별로 찰떡같이 어울리는 그녀의 스타일링 노하우,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
워터밤을 뒤흔든 핫핑크 크로셰와 키치한 소품 활용
가장 화제가 됐던 건 역시 워터밤에서의 힙스터 룩이에요. 핫핑크 컬러의 크로셰 비키니 탑에 화이트 미니스커트를 매치했는데, 컬러 조합이 아주 상큼하더라구요.
여기에 시스루 가디건을 살짝 걸쳐서 노출 수위를 조절하면서도 투명 안경과 핑크색 물총으로 포인트를 준 게 진짜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야외 활동이 많은 페스티벌인 만큼 활동성까지 챙긴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역시 모델 정예린다운 센스가 돋보이는 코디였네요.
프라이빗 풀을 녹인 핑크 타이다이 스트랩 비키니
휴양지 바캉스나 프라이빗 풀에서는 조금 더 몽환적인 무드를 연출하셨더라구요.
여러 줄의 스트랩이 허리와 가슴 라인을 감싸는 디자인을 선택했는데, 이게 몸매 라인을 훨씬 구조적으로 예뻐 보이게 만들어줘요.
특히 핑크 타이다이 패턴은 조명 아래에서 더 신비로워 보이는 효과가 있거든요.
이때 헤어는 높게 묶은 포니테일로 연출해서 목선과 쇄골을 시원하게 드러내는 게 포인트 같아요.
메이크업도 물에 젖은 듯한 글로우 스킨으로 연출하니 무슨 수중 요정인 줄 알았지 뭐예요.
나이트 폼 파티의 정석, 블랙 스트랩 시크 룩
밤이 되면 분위기를 싹 바꿔서 블랙 비키니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뿜어내시더라구요.
얇은 스트랩 디테일이 들어간 블랙 트라이앵글 비키니는 비비드한 파티 조명과 대비돼서 실실루엣이 훨씬 또렷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이때는 화려한 컬러 대신 볼드한 체인 네크리스 하나로 시크함을 더한 게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밤 조명 아래에서 입체감을 살려주는 윤광 메이크업까지 더해지니 파티 퀸 그 자체랄까요.
모델 정예린님의 이런 반전 매력은 정말 배울 점이 많은 것 같기도 하구요. :)
마무리
장소에 따라 컬러와 디테일을 다르게 가져가는 모델 정예린님의 서머 룩! 여러분은 힙한 워터밤 스타일과 시크한 블랙 파티 룩 중 어떤 게 더 마음에 드시나요?
오늘 전해드린 정보가 올여름 여러분의 인생샷에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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