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 멜로망스 김민석 “10cm, 츤데레” (종영)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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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멜로망스 김민석이 10cm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훈훈하게 마지막회를 장식했다. 6일 밤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최종회에서는 10cm 진행 아래 다양한 가수들이 출연해 유종의 미를 장식했다. 이날 멜로망스 김민석이 화사한 봄 같은 무대를 공개했다. 김민석은 넷플릭스 ‘이 사랑은 통역이 되나요?’의 OST를 불렀다. 그는 “곡이 되게 사랑 받고 있다. 사실 이걸 라이브로 부를 기회가 없었는데, 오늘 처음 불렀다. 형의 마지막 방송과 함께 하게 돼서 영광”이라고 토로했다. 김민석은 자신을 왜 따라다니냐는 10cm 질문에 대해 “형이 좀 츤츤하고 다정하다. 많은 후배들이 따른다. 겉은 쿨하고 속은 다정해”라며 선배를 칭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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