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격의 반전…’ 덱스·고윤정, 정해인 작전 속 예상 못한 마니또 공방
||2026.03.07
||2026.03.0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마니또 클럽’ 6회에서는 추격과 역전을 거듭하는 마니또 게임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방송은 8일 오후 6시 5분에 전파를 탈 예정으로, 출연진들은 더욱 확장된 언더커버 임무와 선물 숨바꼭질을 펼치게 된다.
정해인의 마니또로 활약하는 덱스는 배달원으로 깜짝 변장해 고윤정을 직접 찾아가며 임무를 수행했다. 그러나 고윤정이 곧바로 뒤따라오며 덱스의 정체가 들킬 위기에 처했고, 당황 속에 휴대폰까지 놓고 나가면서 상황이 더욱 긴박하게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정해인과 덱스가 준비한 계획이 제대로 마무리될지 주목되고 있다.
선물 공격과 추격이 동시에 진행되는 가운데, 김도훈은 홍진경을 위한 사진 촬영 이벤트까지 준비하며 남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또,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용기를 내어 접근하지만 예상하지 못한 돌발 상황이 이어지며 전세가 바뀐다.
박명수는 청소부로 변장해 마니또 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김도훈에게는 특별 선물과 함께 N행시 실력을 공개할 예정이다. 고윤정은 마지막 순간 박명수에게 대담하게 선물을 전달하려 도전하지만, 곧이어 박명수의 추격에 도망자로 전환되는 장면이 연출된다.
치열한 추격과 선물 릴레이가 쉴 틈 없이 이어질 이번 회차는 예측 불가한 월요일 밤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8일 방송될 MBC ‘마니또 클럽’ 6회에서 이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가 공개될 전망이다.
사진=MBC '마니또 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