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설렘을 가득 담았다’…이지민, 리메이크 싱글 오늘 오후 공개
||2026.03.07
||2026.03.0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지민이 오늘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넌 내꺼 넌 내 남자’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리메이크 곡은 단순한 밀당 대신 첫사랑의 설렘과 사랑에 대한 확신을 꾸밈없이 전하는 러브송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2000년대 초반 인기였던 온라인 미니홈피의 순수한 분위기가 음악 전반에 묻어난다는 점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이지민의 노래는 원곡 감성은 유지하면서도, 개성 있는 맑고 섬세한 목소리가 더해져 편안함과 사랑스러움을 극대화했다.
라이즈 소희의 친누나로 주목받은 이지민은 JTBC ‘싱어게인4’를 통해 이미 대중에게 뛰어난 음악성과 담백한 보컬 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정식 데뷔를 앞둔 신인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이번 싱글에선 화려한 기교보다는 감정을 세밀하게 풀어내는 자신의 강점을 선명히 드러낼 전망이다.
이지민의 ‘넌 내꺼 넌 내 남자’는 7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다.
사진=더블엑스 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