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덫에 갇힌 박신혜’…여의도 해적단, 한민증권 작전 중 예기치 못한 전개
||2026.03.07
||2026.03.0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7일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5회가 방송되며, 박신혜가 이끄는 여의도 해적단이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이한다.
이날 공개된 드라마 스틸에서는 한민증권을 다시 찾은 여의도 해적단의 멤버들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회사를 떠났던 홍금보(박신혜), 신정우(고경표), 고복희(하윤경), 알벗 오(조한결)가 다시 한민증권에 등장하게 된 사연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네 사람은 회의장에 모여 누군가를 기다렸고, 곧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을 감지하며 표정이 굳어졌다. 이어 예기치 못한 상황에 처한 이들의 혼란스러운 모습, 그리고 송주란(박미현) 실장의 미소가 극의 긴장감을 한층 높였다.
여의도 해적단은 계획대로 강필범(이덕화) 회장에게 맞서 작전을 진행해왔으나, 새로운 변수로 인해 또 다른 시험대에 오르게 됐다. 시청자들의 시선은 작전을 마무리 지으려던 여의도 해적단이 어떤 난관을 돌파하게 될지에 쏠리고 있다.
한편, 알벗 오의 퇴출 이후 한민증권 후계자로 거론되는 강노라(최지수)의 내적 갈등이 극적으로 부각됐다. 멀찍이서 여의도 해적단을 바라보며 충격받은 강노라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동료들과 아버지 사이에서의 갈등이 앞으로의 전개에 변수로 작용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언더커버 미쓰홍’ 15회는 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tvN ‘언더커버 미쓰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