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의 환갑 앙탈 챌린지’…유재석 당황케 한 야근 룰렛의 반전
||2026.03.07
||2026.03.0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성과 인센티브와 야근 여부를 두고 출연진들이 오피스 레이스를 펼치는 특별한 에피소드가 8일 방송된다.
이번 레이스는 룰렛 결과에 따라 운명이 좌우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멤버들 간에는 시작부터 치열한 눈치싸움이 이어졌다.
야근 룰렛의 타깃이 될 위기에 몰린 지석진은 “아내와 뽀뽀 약속이 있다”는 깜짝 고백으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대열에서 이탈하는 데 실패하자 지석진은 연령을 잊은 채 애교를 선보이며, 이른바 ‘앙탈 챌린지’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오랜 시간 동료로 지내온 유재석 역시 지석진의 돌발 행동에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이 영감님 왜 이래”라는 한 마디가 녹화장을 유쾌하게 달궜다.
한편, 다양한 예능에서 주목받고 있는 지예은을 향한 ‘남자 후보’들이 모두에게 공개돼 또 다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상형으로 지목된 인물들은 덱스, 강훈, 윤남노, 유희관 등 각기 개성 강한 인물들이 포진해 있으며, 새롭게 등장한 강력한 후보까지 더해져 현장 분위기는 한층 뜨거워졌다.
오는 8일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편에서 펼쳐질 멤버들의 활약과 예측불가 오피스 레이스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S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