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확인에 멘붕’…홍인규·김준호·장동민, 장가계 투어 시작부터 긴장감 폭발
||2026.03.07
||2026.03.0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니돈내산 독박투어4’ 40회에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중국 장가계 대협곡을 찾으며 긴장과 웃음이 뒤섞인 여행기를 펼칠 예정이다.
투어 첫 시작부터 멤버들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유리 다리를 건너며 극한의 아찔함과 마주하게 된다.
이후 멤버들은 대협곡 트레킹 코스에 도전하게 되며, 하산 방법으로 엘리베이터와 집라인이 제시된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김준호를 제외한 다른 인물들은 집라인을 이용하면 ‘독박 면제권’을 얻는 기회가 생기자 강한 의욕을 보였다.
김준호는 끝까지 집라인을 거부하며 “이건 너희가 짠 것 아니냐, 사실상 직장 내 괴롭힘 아니냐”고 외쳤고, 장동민은 “형이 우릴 얼마나 괴롭혔는지 생각해야 한다”며 즉각 반박했다.
이어 김준호는 연속되는 저격에 반발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또한 본격적인 투어에 앞서 멤버들은 현지 직원에게 입장 전 여권 확인을 요청받자, 홍인규는 “너무 위험한 곳이라서 그런 것 아니냐”며 다양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과연 이 지역에서 여권을 반드시 제출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지 흥미를 유발했다.
결국 장동민이 “가위바위보로 결정해 두 명만 집라인을 타고, 나머지는 엘리베이터를 타자”는 제안을 내놓아 극적인 돌파구를 마련했다.
‘효도여행 사전답사’ 콘셉트로 이들이 안전하게 투어를 마칠 수 있을지, 이날 밤 9시 방송에서 모든 과정이 공개될 전망이다.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