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의 감동…’ 스트레이 키즈, 팬미팅 전석 매진에 글로벌 인기 입증
||2026.03.07
||2026.03.0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스트레이 키즈가 여섯 번 째 공식 팬미팅을 앞두고 네 차례 진행될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의 모든 좌석을 일찌감치 매진시키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월 28일과 29일, 4월 4일과 5일 예정된 이번 팬미팅에는 지난 6일 진행된 ‘스테이 6기’ 선예매를 통해 4회 모두 좌석이 순식간에 동났다.
이번 ‘STAY in Our Little House’에서는 멤버들과 팬들이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가까이에서 만나는 소중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최근 국제음반산업협회(IFPI) 연간 글로벌 차트에서 앨범 세일즈 2위, 글로벌 아티스트 2위, 그리고 글로벌 앨범 6위에 오르며 K팝 대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이어 6월 미국 뉴욕에서 개최 예정인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과 9월 브라질의 ‘록 인 리오’ 무대에서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설 계획이다.
특히 3월 29일과 4월 5일 마지막 회차에는 ‘Beyond LIVE’ 플랫폼을 통해 유료 온라인 생중계가 제공돼, 오프라인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도 실시간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마련될 이번 공식 팬미팅은 스트레이 키즈의 글로벌 입지와 뜨거운 팬덤의 힘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