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 카리스마 벗고 부드러운 매력 발산…팬들 ‘봄 여신’
||2026.03.07
||2026.03.07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드림캐쳐 수아가 봄을 기다리는 마음을 담은 근황을 공개했다.
수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봄 언제오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아는 분홍색 상의와 하의를 맞춰 입고 의자에 앉아 한 손으로 머리를 감싸거나 턱을 괴며 포즈를 취했다. 깔끔한 흰색 벽과 꽃 장식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곱슬머리를 자연스럽게 드러낸 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꽃 장식을 살며시 만지는 장면과 스트라이프 패턴 침대 시트가 깔린 방에서 누워 팔을 뻗는 여유로운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차분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담아내며 봄의 설렘과 기다림을 표현했다.
평소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온 수아는 이번 SNS 게시물을 통해 한층 더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일면을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수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