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핑크 튤 드레스로 완성한 봄의 여신
||2026.03.07
||2026.03.07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가수 아이유가 뮤즈로 활동하는 주얼리 브랜드 J.ESTINA와 함께한 2026년 봄 시즌 두 번째 캠페인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아이유는 핑크 컬러의 튤 드레스를 착용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클로비아’ 목걸이를 레이어드 스타일로 매치해 봄의 감성을 담은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클로비아’ 컬렉션은 행운을 상징하는 ‘클로버(Clover)’와 이탈리아어로 여신을 의미하는 ‘디아(Dia)’를 결합한 이름으로, 네잎클로버 형태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네잎클로버 실루엣에 화이트 스톤을 정교하게 세팅한 골드 목걸이와 파베 세팅으로 반짝임을 강조한 실버 목걸이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특별한 선물 아이템으로 제안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클로비아 컬렉션은 사랑하는 사람은 물론 자신에게도 행운을 선물하는 의미를 담은 주얼리”라며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특별한 기프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J.ESTINA는 ‘클로비아’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화이트데이 기프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이유가 착용한 신제품 클로비아 컬렉션을 비롯해 ‘브리즈(BREEZE)’ 컬렉션과 다양한 베스트 주얼리 및 워치 제품을 전국 매장과 네이버 공식 온라인몰에서 할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J.ESTI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