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차 D라인+비키니’…박현선, 베트남 해변에서 드러낸 ‘자신감’ “임산부 몸매 비현실적”…누리꾼 열광
||2026.03.07
||2026.03.0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박현선이 임신 5개월임에도 여전히 건강미 넘치는 비키니 자태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박현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현선핑'을 통해 가족들과 베트남 푸꾸옥에서 여행을 즐기는 영상을 선보였다.
영상에는 럭셔리 풀빌라에서 프라이빗 휴양을 만끽하는 박현선 가족의 일상이 생생히 담겼다.
특히 박현선은 해변에서 비키니를 선택해, D라인이 뚜렷함에도 철저한 자기관리 덕분에 슬림함을 자랑했다.
직접 "임신 5개월 차라 맞는 원피스 수영복이 거의 없다"며 비키니를 착용하게 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배에 왕자는 없어도 남산만 한 배는 있다"고 유쾌하게 덧붙여 현장 분위기를 밝게 했다.
박현선의 사진과 영상을 접한 많은 이들은 "셋째 임신 중에도 체중 증가 없는 모습이 경이롭다", "임산부의 아우라가 남다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발렌타인데이에도 이필립, 두 자녀와 함께 했으며 해변에서 로맨틱한 디너를 만끽하며 부부애를 과시했다.
이필립 역시 훈훈한 외모와 단단한 몸매를 드러내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한편, 박현선은 지난해 11월 셋째 임신 사실을 밝힌 바 있으며, 이번에 출산 예정인 아이는 딸로 오는 6월 탄생이 예정돼 있다.
2020년 10월 결혼한 박현선과 이필립 부부는 첫째 아들, 둘째 딸에 이어 곧 세 자녀의 부모가 된다.
박현선은 과거 ‘스타일 배틀로얄 CEO 2’ 등 방송 출연을 통해 얼굴을 알린 후, 현재는 사업가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남편 이필립은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 다수의 드라마에서 사랑을 받았고, 지금은 글로벌 IT 기업 경영인의 자녀이자 사업가로 경력을 쌓아가고 있다.
사진=유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