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한국 무기로 도배해서” 무장한 채 이란 전쟁에 참전한다는 국가
||2026.03.07
||2026.03.07
이란의 보복 공격 과정에서 UAE가 이스라엘보다 많은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4일 기준으로 이란은 UAE를 향해 탄도미사일 189기와 드론 941기를 발사했다. 한국산 천궁-II와 미국산 패트리엇 방공체계가 대부분을 요격했지만 일부 미사일과 드론, 파편이 두바이 등 도심에 떨어져 인명과 재산 피해를 냈다. 악시오스는 UAE가 이란 미사일 기지 직접 타격을 포함한 군사 행동을 검토 중이라고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UAE 내부에선 “800발 가까운 공격을 견뎠다”는 분노가 커지고 있다.
UAE는 2022년 한화시스템과 3조5천억 원 규모 천궁-II 10개 포대 계약을 체결했다. 알다프라 공군기지에 2개 포대가 배치돼 이란의 대규모 포화 속에서 패트리엇과 함께 90% 이상 요격률을 기록했다. 한 발 가격이 패트리엇의 1/3 수준이면서 동급 성능으로 K방산의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UAE 국방부는 “탄도미사일 165발, 순항미사일 2발, 드론 541대 요격” 성과를 발표하며 천궁-II의 실전 효과를 극찬했다. 이란 공격 첫 실전에서 K방산이 중동 방공망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사우디아라비아도 이란의 정유소와 미군 기지 공격에 보복 군사 행동을 검토하고 있다. 이스라엘 관계자들을 통해 악시오스에 “사우디도 군사 대응 가능성 있다”고 전해졌다. 사우디는 2025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천무 K239 다연장로켓과 CTM-290 전술탄도미사일 수백 발을 도입했다. 사거리 290km로 호르무즈 해군기지와 혁명수비대 발사대를 정밀 타격할 수 있다. 천무는 GPS/INS 유도체계로 CEP 9m 정밀도로 이란 드론·미사일 기지를 초토화할 수 있다.
UAE와 사우디는 K방산으로 방공과 타격 능력을 완벽히 갖췄다. UAE 천궁-II 2025년 통합 완료로 알다프라 미군기지 방공이 철통같아졌다. 사우디 천무·CTM-290 도입으로 아라비아반도 이란 기지가 사정권에 들어섰다. 이란의 1천130발 포화 공격에도 K방산 요격 성공으로 걸프 국가들의 신뢰가 급상승했다. 이스라엘도 천궁-II 도입을 검토 중이며 폴란드 등 동유럽 국가들도 K방산 방공망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란의 UAE·사우디 공격이 계속되면 걸프 연합의 직접 반격이 불가피하다. UAE는 이란 미사일 기지와 드론 발사대를 선제 타격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사우디 천무는 혁명수비대 사령부를 정밀 포격할 수 있다. 카타르 F-15의 이란 Su-24 격추처럼 걸프 국가들의 대응이 강경해지고 있다. 미국 중부사령부는 리야드에 공동 작전 본부를 설치해 연합 공세를 준비 중이다.
이란의 UAE·사우디 공습이 격화되면 호르무즈 해협 봉쇄 공포가 현실화된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95달러를 돌파하고 카타르 LNG 가격은 60% 이상 폭등할 전망이다. 한국은 원유·LNG 수입의 70%가 호르무즈 경유로 청해부대 파병과 전략비축유 방출이 시급하다. K방산 천궁-II와 천무의 실전 성공은 글로벌 에너지 안보에 기여하고 있다.
천궁-II의 96% 요격률과 천무의 290km 정밀 타격은 K방산 역사를 새롭게 썼다. UAE·사우디가 이란전에 참전하면 K방산 무기가 전쟁의 주역이 된다. 사거리 290km CTM-290은 호르무즈 봉쇄를 무력화하고 천궁-II는 걸프 방공망의 핵심이 된다. 폴란드 사우디 UAE 등 K방산 수출국이 늘어나며 중동 시장 확대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란전은 K방산의 글로벌 위상을 확고히 하는 전환점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