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홍’ 박신혜, 갑작스러운 위협에 주먹 다툼 [TV나우]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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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배우 박신혜가 불량배와 다퉜다. 7일 밤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극본 문현경·연출 박선호) 14회에서는 홍금보(박신혜)를 필두로 한 여의도 해적단이 한민증권의 지분을 두고 강필범(이덕화) 회장과 정면으로 격돌했다. 이날 홍금보(박신혜), 고복희(하윤경), 강노라(최지수)는 김미숙(강채영)의 회사 복귀를 축하하는 자리에서 위협을 받았다. 특히 고복희(하윤경)의 친오빠는 앙심을 품고 이들의 반대 세력과 힘을 합쳤고 사정없이 주먹을 휘둘렀다. 홍금보와 그의 가족의 활약으로 무사히 위기를 빠져나왔다. 고복희는 남다른 무술 실력을 가진 고복희의 부모님을 보고 놀랐다. 그는 "부모님이 전에 어디서 만나셨냐"라고 물었고 고복희는 "아빠는 택배회사를 다녔고 엄마는 태권 소녀로 불리던 시절에 만나셨다"라고 대답했다. 홍금보는 갑작스럽게 닥친 상황에 의아함을 드러냈다. 그는 "고복철이 언제 저쪽이랑 연결된 거냐"라며 의문을 제기했고 고복희는 "송 실장이 저번에 오빠의 출소 소식을 물은 적이 있다"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언더커버 미쓰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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