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분이랑 뛰어놀길" 이주승, 11살 반려견 코코와 이별 후 남긴 약속
||2026.03.08
||2026.03.08
"꽃분이랑 뛰어놀길" 이주승,
11살 반려견 코코와 이별 후 남긴 약속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오늘은 마음 한구석이 찡해지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평소 담백하고 정직한 일상으로
우리에게 웃음을 주던 배우 이주승 님이
가슴 아픈 부고를 전해왔는데요.
10년이라는 긴 세월을 가족으로
함께했던 이주승, 11살 반려견 코코와
이별하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10년의 따뜻한 동행이 멈추다
3월 8일 새벽, 배우 이주승 님의
SNS에는 정적을 깨는
슬픈 글이 올라왔습니다.
10년 전 인연을 맺어 11살이 된
코코가 긴 투병 끝에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소식이었는데요.
이주승 님은 "너 덕분에 10년간 참 행복했어"라며,
마지막까지 고통을 견뎌준
작은 친구에게 절절한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평소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시크하면서도
집사 곁에서 잠드는 애교 만점의
모습을 보여줬던 코코였기에,
이번 이주승, 11살 반려견 코코와
이별 소식은 랜선 집사들에게도
큰 슬픔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연이은 이별이 준 무거운 슬픔
더욱 안타까운 점은 이주승 님에게
최근 이별이 너무 잦았다는 것입니다.
지난달 22일, 국가유공자이자
참교사였던 할아버지를 떠나보낸 지
채 한 달도 되지 않아 겪게 된 일이라
팬들의 걱정이 깊은데요.
여기에 절친한 동료 구성환 님의
반려견이자 코코의 단짝이었던
'꽃분이'까지 최근 세상을 떠난 터라,
이주승 님은 "연이어 슬픈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하다"며 오히려
팬들을 다독이는 성숙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겹겹이 쌓인 슬픔 속에서도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예우하는
그의 진심이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하늘에서 다시 만날 단짝들
이주승 님은 코코와 꽃분이가
하늘나라에서 다시 만나 신나게
뛰어놀 것이라며 스스로를 위로했습니다.
코코가 겪었던 고통이 이제는
끝났기를 바라는 마음과 함께,
마음속으로 짧은 추모를 부탁한다는
그의 글에 많은 누리꾼이
따뜻한 위로의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주승, 11살 반려견 코코와
이별이라는 큰 아픔을 겪고
있는 그가 부디 슬픔을 잘 추스르고
다시 밝은 모습으로 돌아오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10년간 한 사람의 우주였던 코코야,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마음껏 달리렴!
마무리하며💕
반려동물을 떠나보내는 일은
가족의 한 조각을 잃는 것과 같다고 하죠.
이주승 님과 구성환 님, 두 배우
모두 이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길 바랍니다.
여러분은 인생에서 가장 힘들 때 곁을
지켜준 소중한 존재가 있으신가요?
혹은 코코에게 전하고 싶은 따뜻한
한마디가 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누어 주세요.
도움이 되셨다면 하트 꾹 부탁드리고,
저는 더 따뜻하고 의미 있는
소식으로 돌아올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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