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징 라우드 피날레’ 쇼타로 "8개월 월드투어 끝, 후회없이 즐겨달라" [TD현장]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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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라이즈 쇼타로가 공연 소감을 전했다. 라이즈의 첫 단독 콘서트 월드 투어 ‘2026 라이즈 콘서트 투어 [라이징 라우드] 피날레 인 서울( 2025 RIIZE CONCERT TOUR [RIIZING LOUD] FINALE IN SEOUL)’(이하 ‘라이징 라우드 피탈레’) 공연 마지막 날 공연이 8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KSPO DOME에서 개최됐다. 서울 공연 3회차 모두 시야 제한석까지 매진을 기록, 사흘간 총 3만 2천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해 라이즈의 ‘원톱(ONE TOP)’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날 오프닝 섹션을 강렬하게 장식한 뒤, 라이즈는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먼저 성찬은 “벌써 마지막 날인데 믿기지 않는다”면서 “여러분과 같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라고 인사했다. 쇼타로는 “8개월 동안 전 세계 투어를 돌아다니고, 벌써 마지막 날이 왔다. 조금 아쉽기도 하지만, 오늘 유독 멤버들도 그렇고 브리즈(팬덤명)도 에너지가 남다르더라. 오늘 끝까지 후회 없이 즐겨줬으면 좋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은석은 “마지막 날이 안 올 줄 알았는데, 실감이 좀 안 난다. 그래도 끝이 있어야 또 다른 시작이 있는 법이니까 너무 아쉬워하지 않았으면 한다. 끝까지 즐겨달라”라고 했다. 원빈은 “오프닝 때 내려오자마자 엄청 소름 돋더라. 오늘 엄청 긴장해서 흥분된 상태로 무대를 했다. 오늘 이 악물고 더 섹시하게, 더 멋있게, 더 귀엽게 할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소희는 “오늘 기절할 때까지 무대 할 테니 여러분들도 저희와 끝까지 즐겨줬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앤톤은 “내일 공연이 없다 보니 오늘 끝까지 힘을 다 쏟아부을 예정이다. 그러니 끝까지 즐겨달라”라고 했다. 이번 공연은 6, 8일 비욘드 라이브 및 위버스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됐으며, 7일에는 국내 포함 일본, 스페인, 멕시코, 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대만, 인도네시아, 마카오 등 전 세계 10개 지역 극장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상영돼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도를 증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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