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태 잡으러 왔다’…돌발 선전포고에 출연진 충격, ‘1등들’ 역대급 판도 변화 예고
||2026.03.08
||2026.03.0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MBC ‘1등들’이 새롭게 합류한 실력파 참가자의 등장을 예고하며 서바이벌의 분위기가 크게 뒤흔들릴 것으로 보인다.
8일 방송되는 4회에서 10번째 1등 가수가 전격적으로 합류하면서, 상위 5인만이 ‘맞짱전’에 진출할 수 있는 긴장감 넘치는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녹화 현장이 시작되자, 출연진 사이에서는 의문의 빈자리에 대해 다양한 추측이 오가는 등 술렁임이 감돌았다. 이들 가운데에는 “인원이 늘어나는 이유가 뭐냐”는 집단 반발이 터져 나왔으며, “모든 참가자의 피를 말리는 구성”이라는 반응도 등장했다.
새로 합류한 10번째 참가자는 “김기태를 잡으러 왔다”는 선전포고로 긴장감을 한층 배가시켰다. 특히 아직 정체가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출연진 사이에서는 여러 오디션 우승자들의 이름이 언급되며 궁금증이 고조됐다.
이 참가자가 무대에 오르자, 기대를 뛰어넘는 곡 선택과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현장을 단숨에 압도했다. 공연이 끝난 뒤, 기존 1등 가수들은 환영의 의사를 밝히지 않으며 “잘 들었다는 말 외엔 할 말이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기존 경쟁 구도를 완전히 바꿀 새 참가자의 정체와 실력은 8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C ‘1등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MBC ‘1등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