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짠돌이 김종국, 결혼 후엔 보일러 튼다 "실내 25도 유지" [TV나우]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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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방송인 김종국이 변화된 삶을 언급했다.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런앤펀' 레이스가 펼쳐졌다. 지예은, 양세찬, 하하, 송지효, 김종국은 '런앤펀' 이벤트 회사 직원이 되어 등장했다. 이날 지석진이 돌아가고 싶은 과거를 언급한 뒤, 집에서 속옷 차림으로 있다는 이야기를 펼쳤고, 김종국은 "난방비를 아껴라"라고 타박했다. 이에 유재석은 "넌 난방 좀 해라"라고 지적했고, 지석진은 "예전에 종국이 집에 재석이 집에 간 적 있는데, 발이 시렸다"라고 폭로했고, 하하는 "난 진짜 아이스링크장인 줄 알았다"라고 덧붙였다. 지속되는 오해에 김종국은 "결혼했는데 지금도 그러냐"라고 묻자, "지금은 튼다. 25~6도다"라고 해명했다. 이에 하하는 "거짓말하지 마라. 형수님 패딩 입고 있다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런닝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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