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 예원, 모범생이었네 "열심히 학교 다녀… 전교회장도 많이 해봐" (백반기행)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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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 예원이 자신의 학창시절을 언급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피프티 피프티 멤버 문샤넬, 예원이 허영만과 함께 강원도 양구군을 찾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혼혈인 문샤넬은 가수의 꿈을 꾸고 한국으로 온 에피소드를 밝혔다. 그는 "19살에 한국에 왔다. 항상 음악을 좋아했다. 4살 때부터 케이팝을 좋아했다"라고 말했다. 예원 또한 "아이돌이 되고 싶다는 꿈을 늘 품고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예원은 어린 시절부터 끼가 남달랐다고. 이에 더해 학창시절 전교회장을 할 정도로 모범생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전교회장도 많이 해보고, 열심히 학교 생활을 하다가 꿈을 마음에 품고 있다가,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나가 좋은 경험을 하고 회사에 들어와 데뷔까지 하게 됐다"라고 회상했다.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들은 허영만은 "앞에 두 사람이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황홀하다. 내가 밥을 먹어야 하는 건지 안 먹어야 하는 건지 정신이 없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백반기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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