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앞두고 병원 行…"다들 보고싶어요"
||2026.03.09
||2026.03.09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병원에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9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보고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병원 모습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앞서 최준희는 자가 면역 질환인 루푸스 병을 투병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투병 중 최준희는 안면부를 포함한 전신이 부풀기 시작했으며, 96kg까지 체중이 증가했고, 심적 신체적 고통을 겪었다고 알려진 바 있다.
또한 지난 2월에는 자신의 유튜브채널 '준희'에서 "눈밑지(눈밑지방)와 트임들을 살짝 다시 좀 손을 봐줬다"라고 성형을 고백하기도 했다. 또한 수술 후 3주가 지나 붓기가 가라앉은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병원에 찾은 모습을 전하며 우려와 염려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5월 결혼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