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앙코르 콘서트 ‘홈커밍’ 3회차 전석 매진… 시야제한석 추가 오픈까지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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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이 팬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앙코르 콘서트 시야제한석까지 추가 오픈한다.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오는 20일부터 22일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앙코르 콘서트 'QWER 첫 월드투어 '라케이션 : 홈커밍' 앙코르 인 서울(1ST WORLD TOUR 'ROCKATION : HOMECOMING' ENCORE IN SEOUL', 이하 '라케이션 : 홈커밍')을 개최한다. 라케이션 : 홈커밍은 QWER의 데뷔 첫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앙코르 콘서트다. 당초 3회차 공연은 티켓 오픈 직후 빠른 속도로 전석 매진을 기록, 이에 QWER은 팬들의 열띤 호응에 보답하고자 오늘(9일) 시야제한석을 추가로 연다. QWER은 '라케이션 : 홈커밍'을 통해 이색적인 배 모양의 무대 '큐떱호'를 재출항시킨다. 색다른 편곡으로 풍성함을 더한 세트리스트를 비롯해 견고해진 팀워크로 쌓아 올린 탄탄한 밴드 퍼포먼스까지 볼거리가 다채롭다. 글로벌 무대 경험을 집약한 QWER의 완성도 높은 공연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QWER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업로드된 자체 콘텐츠 '최애의 아이들' 시즌3에서 새 앨범 준비 계획을 언급해 향후 컴백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한편, QWER의 앙코르 콘서트 '라케이션 : 홈커밍'의 추가 시야제한석 예매는 오늘(9일) 저녁 6시 멜론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타마고프로덕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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