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300억’ 자택서 총격 사건… 30대 용의자 체포 [TD할리우드]
||2026.03.09
||2026.03.09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팝가수 리한나(Rihanna)가 총격 위협을 받았다. 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지 페이지식스는 "30세 여성이 리한나의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 저택에 소총을 여러 발 발사한 혐의로 체포됐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8일 오후 1시 21분 총격 사건 신고를 받고 출동해 도주하던 용의자를 검거했다. 당시 리한나는 집 안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매체는 "집 건너편 차량에서 약 10발의 총격이 있었으나 이번 사건으로 인한 부상자는 없다"라고 전했다. 리한나는 현재까지 이 사건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그는 지난 2018년 자택 무단 침입 사건으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리한나를 스토킹 하던 한 남성은 약 12시간 동안 자택에 머물다가 발각 돼 10년간 접근금지 명령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