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플립, 9일 선공개곡 ‘트웬티’ 발표… 찬란한 청춘의 시작
||2026.03.09
||2026.03.09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킥플립(KickFlip)이 찬란한 청춘의 시작을 노래한다. 킥플립은 오는 4월 6일 새 미니 앨범 '마이 퍼스트 킥(My First Kick)'을 정식 발매한다. 이에 앞서 3월 9일 저녁 6시 '트웬티(Twenty)'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먼저 선보이고 컴백 분위기를 예열한다. 신곡 '트웬티'는 록 기반의 질주하듯 전개하는 사운드가 돋보이는 노래다. 킥플립은 10대의 마지막을 졸업식에 비유해 복잡 미묘한 감정을 풀어냈고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을 표현했다. 막내 동현은 미니 3집 '마이 퍼스트 플립(My First Flip)' 수록곡 '악몽을 꿨던 건 비밀이지만', 데뷔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기록한 '처음 불러보는 노래' 등에 이어 '트웬티' 곡작업에 직접 참여해 그룹 특유의 청량한 감성을 더했다. 앞서 선보인 뮤직비디오 티저는 푸르른 영상미로 한 편의 청춘 영화를 떠올리게 한다. 여기에 티저 영상 속 문구 '십 대의 끝자락에서 "스물"로 들어가는 여정이 시작된다(AT THE EDGE OF OUR TEENS, THE JOURNEY BEGINS INTO "TWENTY")'는 신곡 메시지를 관통하며 멤버 전원 20대 초입에 들어선 킥플립이 그려낼 청춘의 서막에 향한 설렘을 표현했다. 한편 킥플립은 9일 저녁 6시 '트웬티'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발표한다. 이어 4월 6일 저녁 6시 선공개곡이 실린 '마이 퍼스트 킥'을 정식 발매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