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으로 행사 취소’…나는 솔로 28기 광수 “죄송합니다” 직접 전해
||2026.03.09
||2026.03.0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나는 솔로 28기에 출연했던 광수가 예정돼 있던 대전 토크콘서트를 취소하게 됐다.
광수는 이날 장문의 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건강 문제를 알렸다. 최근 컨디션이 좋지 않아 병원을 찾았으며 결국 독감 판정을 받으면서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광수는 오랜 시간 토크콘서트를 고민했지만, 현재 몸 상태로는 정상적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해 부득이하게 행사를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행사 참여를 기다렸던 이들에게 미안한 마음과 함께 양해를 구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푹 쉬시고 얼른 나으시길 바란다”, “요즘 독감이 정말 심하다”, “빠른 쾌유를 빈다” 등 광수를 응원하는 글을 남겼다.
한편 광수는 앞서 1월 서울에서도 토크콘서트를 열면서 결혼과 연애에 대한 자신의 다양한 생각을 직접 전달해 온 바 있다.
광수는 ENA·SBS Plus의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방송에서 만난 28기 정희와 현재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이후 그는 결혼정보회사를 개업하며 “나는 솔로를 통해 진정한 사랑을 찾았다”고 전해, 조건이 아닌 사랑의 의미를 보여주고 싶었다는 뜻도 함께 전한 바 있다.
사진=28기 광수 SN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