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시나위 김바다, 마약 혐의로 검거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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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밴드 시나위 보컬 출신 김바다(본명 김정남)가 대마를 흡입한 혐의로 체포됐다. 9일 강원 속초경찰서는 김바다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체보했다고 밝혔다. 김바다는 전날 오후 8시 30분께 속초 시내 모처에서 대마를 소지 및 흡입한 혐의다. 경찰은 김바다의 대마 관련 첩보를 입수, 2개월 간의 추적으로 말미암아 체포영장을 발부 받고 그를 검거했다. 그는 이번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 중이다. 김바다는 1996년 밴드 시나위의 5대 보컬로 활동한 가수다. 지난 1999년 탈퇴했고 이후 나비효과, 레이시오스, 아트오브파티스, BAADA 등 다양한 밴드로 활약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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