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용담 옷차림 논란... 미스터킴 보고 어깨 노출 해명?
||2026.03.09
||2026.03.09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예능
요즘 나솔사계 보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 웃음 터졌던 장면
하나 떠오르실 겁니다
방송 보면서
“어 이거 뭐지?”
하고 순간 당황하면서도
웃게 되는 그 장면이었는데요
미스터킴이 방에 들어오자마자 용담이
어깨가 보이게 옷을 내렸던 순간이죠
방송 당시에도 이 장면이
꽤 화제가 되면서
“옷차림 논란” 이야기까지
나오기도 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그 문제의 장면 그리고
용담이 직접 밝힌 진짜 이유까지
한번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나솔사계 용담 문제의 장면
미스터킴 들어오자 바로 어깨 노출?
나솔사계 방송 보신 분들은
다 기억하실 겁니다
여자 출연자들이 방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던 상황이었죠
그때 갑자기 미스터킴이 방으로 들어왔고
바로 그 순간
용담이 입고 있던 옷을
어깨가 보이게 살짝 내리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이 장면이 꽤 인상적이었는데요
저도 그때 방송 보다가
“아니 뭐야 갑자기 왜 내려”
하면서 웃음이 터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너무 자연스럽게
거의 본능적으로 어깨를 드러낸 느낌
이었거든요
그래서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미스터킴 의식한 거 아니냐”
“플러팅 아니냐”
이런 반응이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퍼지게 됐습니다
용담이 직접 밝힌 진짜 이유
그런데 이후 나솔사계 솔로 리액션에서
용담이 이 장면에 대해
직접 이야기를 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미스터킴 때문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용담 말로는
옷이 오프숄더 스타일이라 계속 올라가서
수시로 내려줘야 한다는 설명이었죠
그래서
“미스터킴이 와서 내린 게 아니라
할아버지가 와도 내렸을 것”
이라는 식으로
솔직하게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이 말 듣고 또 웃음이 나왔습니다
뭔가 꾸미는 느낌 없이
있는 그대로 말하는 스타일이라
더 재밌더라고요
오히려 더 매력으로 보였던 이유
사실 이런 장면 하나로
사람들 반응이 갈리기도 합니다
누군가는
“너무 계산적인 거 아니냐”
라고 말하기도 하고
또 누군가는
“그냥 성격이 솔직한 것 같다”
라고 보기도 하죠
개인적으로는 용담 성격이
시원시원하고 화끈한 스타일이라
오히려 더 재밌게 보였습니다
괜히 숨기거나 내숭 떠는 느낌이 아니라
그냥 있는 그대로 말하는 느낌이었거든요
그리고 방송 내내 보면
용담이 입고 있던
회색 나시탑 스타일도 꽤 눈에 띄었습니다
날씨가 조금 쌀쌀해 보이는 장면도 있었는데
거의 계속 같은 스타일을 입고 있어서
“열이 많은 타입인가 보다”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용담은 약간 엉뚱하고
발랄한 매력이 있는 캐릭터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장면들도
논란이라기보다는
예능적으로 재미있게 소비되는 느낌이
더 강했던 것 같네요
나솔사계 방송 보면서
“아 저 사람 성격 진짜 솔직하네”
이런 생각 드신 분들도
꽤 많았을 것 같습니다
(사진 출처: 유튜브 SBS Plus 스플스)
이 글도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