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중독’ 고백에 쏟아진 폭로와 웃음…유연석·전석호, ‘틈만 나면’에서 분위기 후끈
||2026.03.09
||2026.03.0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유연석이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 도파민에 중독된 모습을 공개한다.
‘틈만 나면’ 10일 방송에서는 진행자 유재석과 유연석, 그리고 배우 이솜, 김경남, 전석호가 군자동 곳곳을 돌며 활기찬 힐링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유연석은 이날 모교인 세종대가 있는 군자동을 찾으며 각별한 감회를 드러낸다. 방문한 장소마다 대학 시절 추억을 소환하는 것은 물론, 해당 지역 상인들과도 자연스럽게 학창 시절 이야기를 나누며 큰 웃음을 자아낸다.
‘연식이의 날’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유연석이 추억을 끊임없이 꺼내자, 유재석은 “오늘 연식이의 날이야”라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든다. 특히 “(세)종대형!”이라는 별명을 붙여주며 웃음을 이끌기도 한다.
또한 동료 이솜, 김경남, 전석호는 유연석의 도파민 애착을 밝히기도 했다. 이솜은 드라마 촬영장에서도 유연석이 쉬는 틈마다 게임으로 내기를 한다고 언급하며, 유연석의 예능 열정을 강조했다. 유연석이 “새벽 촬영하고 와도 여기 오면 다시 힘이 난다”고 하자, 전석호는 “도파민 중독 치료 받아야 해”라고 받아쳐 분위기를 흥겹게 만든다.
이날 군자동에서 펼쳐지는 유연석의 다채로운 매력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함께한 유재석, 이솜, 김경남, 전석호와의 케미와 불꽃 튀는 팀워크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SBS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되며, 지난 3일 46회 방송은 최고 시청률 6.6%, 2049 타깃 시청률 1.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사진=SBS '틈만 나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