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방문한 근황에 시선집중’…랄랄, 의미심장 공식 입장 공개
||2026.03.09
||2026.03.0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크리에이터와 방송 활동을 겸하고 있는 랄랄(이유라)이 9일 직업적 특색이 드러나는 자신의 사진과 함께 청와대를 찾는 소식을 알리며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랄랄은 푸른색 정장을 선택해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드러냈으며 한층 또렷해진 외모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눈 밑 지방 재배치와 코 재수술로 변화된 이미지를 공개했던 그는 공개된 모습에서도 뚜렷해진 인상을 선보였다.
청와대 방문 소식이 알려지며, 온라인상에서는 방문 목적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이어졌다. 이에 랄랄은 "세금 안 낸 거냐, 잡혀가는 거 아니냐"고 묻는 이들에게 "그런 게 아니다"라는 답변으로 위트를 더했다.
청와대에서는 크리에이터 간담회가 진행됐으며, 다양한 온라인 창작자가 참석했다. 주요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랄랄도 이 자리에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랄랄은 차별화된 캐릭터 연기와 현실감 넘치는 상황극 영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구독자 수는 약 196만 명에 달한다. 개성 강한 연기력과 공감가는 유머 감각으로 젊은 팬층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랄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