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유서 남기고 사망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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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겸 배우 장나라의 소속사 관계자가 사망했다. MHN 스포츠는 9일 복수 방송 관꼐자 말을 빌려, 관계자였던 A씨가 유서를 남기고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현장에 출동했던 경찰은 사망 경위를 확인 중이다. 장나라 소속사는 현재 투자 문제 관련, 갈등 상황에 놓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과거 '리멤버'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싱어송라이터 김주훈 씨와 관련한 투자 문제로 현재 고소 진행 중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단, 이는 고인의 사망과 연관성이 있다고 확언할 수 없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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