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남친’서 지수와 이재욱이 보여준 ‘핑크빛 케미’…차기작 라인업까지 관심 집중
||2026.03.10
||2026.03.1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재욱이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서 지수와 함께 특별한 호흡을 선보였다.
6일 공개된 ‘월간남친’에서 이재욱은 비주얼과 연기 모두에서 존재감을 뽐내며 전 세계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이번 시리즈에서 지수가 연기하는 웹툰 PD 미래가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를 통해 로망을 실현하는 이야기가 그려졌으며, '월간남친'이라는 서비스는 원하는 이상형과의 만남을 현실로 보여주는 설정으로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설렘을 전달했다.
그간 다양한 로맨스 작품을 통해 ‘로맨틱 코미디 장인’이라는 평을 받아온 이재욱은 이번 짧은 등장만으로도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섬세한 눈빛과 표정, 자연스러운 말투가 극의 몰입도를 높였고, 탄탄한 연기력이 극 전체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와 함께 ENA의 새로운 월화 드라마 ‘닥터 섬보이’에서 이재욱의 변신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닥터 섬보이’에서는 외딴섬 ‘편동도’로 발령받은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어딘가 수수께끼 같은 간호사 육하리의 메디컬 고립 로맨틱 코미디가 펼쳐질 예정이다.
아울러 넷플릭스 오리지널 ‘꿀알바’도 공개를 앞두고 있어, 이재욱이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모습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꿀알바’는 시급 50배로 소개되는 특이한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펼쳐지는 공포 판타지로, 이재욱이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극의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
예능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변신을 거듭해온 이재욱에게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월간남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