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두고 병원행‘…최준희 “다들 보고 싶어요”에 쏠리는 관심
||2026.03.10
||2026.03.1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병원 방문 소식을 공개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진실의 딸로 알려진 최준희는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병원 복도와 진료실 푯말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다들 보고 싶어요”라는 짧은 메시지를 남겼다.
이 게시글이 전해지자 대중은 그의 건강에 대한 우려와 함께 근황에 더욱 주목하고 있다.
최근 최준희는 결혼 소식으로 또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예비신랑이 11세 연상의 비연예인임이 공개되면서, 그동안 힘들었던 유년기를 이겨내고 자신만의 새로운 울타리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와 함께 과거 고등학교 시절부터 예비신랑과 만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지기도 하면서, 온라인을 중심으로 논란이 이어졌다.
또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 사실과 극적인 체중 감량 경험, 최근 외할머니와의 유산 갈등, 그리고 학교폭력과 같은 여러 이슈로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은 바 있다.
현재 그는 인플루언서와 모델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고(故) 최진실은 지난 2000년 야구선수 조성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었으나, 2008년 사망하며 많은 이들에게 슬픔을 남긴 바 있다.
사진=최준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