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日 오사카 팬미팅 취소 "주최 측 제반 사정"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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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배우 김혜윤의 일본 오사카 팬미팅이 취소됐다. 주최사 IMX 재팬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와 같은 소식을 전했다. 당초 김혜윤은 오는 16일 오사카 마쓰시타 IMP홀에서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 팬미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주최 측은 "여러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오사카 공연을 취소하게 됐다"라며 "공연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큰 불편과 걱정을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김혜윤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역시 10일 "(오사카 공연은) 주최 측의 제반 사정으로 취소됐다"라면서 "가나가와 공연은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가나가와 공연은 오는 13일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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