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프로젝트 돌입’…아이오아이, 공식 SNS 열고 팬 소통 시작
||2026.03.10
||2026.03.1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아이오아이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 등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9일 ‘ioi_10th’라는 계정으로 각각의 SNS 채널을 오픈했다.
이 공식 SNS를 통해 앞으로 10주년 앨범과 관련된 정보들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5월 컴백을 앞두고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SNS 개설 직후 팬덤명 공모 소식도 전해지면서, 팬들과 함께하는 10주년 프로젝트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
지난 2017년 활동을 마친 뒤 약 9년의 공백 끝에 재결합이 결정되었고, 이번 활동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아이오아이는 새 앨범 발매와 함께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각지에서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 직접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오랜 시간 재결합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아이오아이는 최고의 공연으로 기대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예고하며, 1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할 전망이다.
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각 소속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