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측 소속사 직원 비보에 "조심스러워… 회사는 나온 상태" [공식]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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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장나라가 소속되어있던 소속사의 직원 A 씨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장나라 측이 입장을 전했다. 10일 오후 장나라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같이 일했던 직원의 비보에 뭐라고 말씀하기 조심스럽다"라고 전했다. 이들은 "조심스럽지만 회사 일과는 관계가 없는 개인의 문제다. 장나라와는 관련 없는 일이다. 장나라는 이미 라엘비엔씨에서 나와서 활동 중"이라 덧붙였다. 앞서 장나라는 지난해 1월 라엘비엔씨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연예계에 따르면 그는 그해 8월 계약을 마무리 했다. 해당 사건이 알려지며 여러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특히 소속사가 최근 투자 문제를 둘러싼 갈등 상황에 놓여 있었다는 의견까지 제기되며 사건과의 연관성을 두고 추측이 이어졌다. 그러나 장나라 측은 여러 매체를 통해 "소속사 투자나 법적 갈등 상황이 있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지만 이번 사건과는 무관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나라는 SBS 드라마 '굿파트너2'를 촬영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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