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와 별난 아빠들’ 현우, 강신일에 “파양해달라” 선포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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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현우가 파양을 선포했다. 10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극본 김홍주·연출 서용수) 107회에서는 등장인물 산부인과 병원 인턴 강마리(하승리)가 연인이자 선배인 이강세(현우)를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리는 강세의 친부인 조기창(주석태)이 자신을 찾아와 행패를 부리고 교양 없이 구는 모습을 보면서 기함을 했다. 이 가운데 부친의 존재를 알게 된 강세는 자신을 가슴으로 키워준 아버지 이옥순(강신일)과 형 이풍주(류진), 연인 마리 앞에서 사라져 잠적을 해버렸다. 며칠 후 깊은 고민 끝에 이들 앞에 나타난 강세는 가족들과 연인 마리 앞에서 선전포고했다. 그는 “저 파양하겠다”라며 이 집의 호적에서 나가겠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부친을 혼자 감내하려는 심산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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