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이솜 반한 세종대 분식집 “50년 운영”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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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50년 이상 운영된 세종대 분식집이 추억을 회상했다. 10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세종대 분식집 사장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 배우 김경남 이솜 등은 세종대 앞 분식집을 찾아가 다양한 떡과 분식을 맛있게 먹었다. 사장님은 오래도록 50년 이상 이곳을 운영했다면서 “처음엔 쫄볶이를 했는데, 여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엄청났다”고 인증했다. 그는 “여기 아이들이 소풍을 많이 왔다”라면서 당시를 회상했다. 50대인 유재석은 “우리 시절에는 진짜로 애들이 너무 많아서 학교에 책상이 없을 정도였다. 애들이 막 다른 반에서 책상 가져올 정도로, 막 서 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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