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결국 쫄았다” 핵 날린다더니 미국에 겁먹어 중국에 SOS 요청
||2026.03.11
||2026.03.11
중국 국가철도그룹은 12일부터 평양-베이징 국제여객열차를 주 4회(월·수·목·토) 왕복 운행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코로나19로 2020년 1월 중단된 지 6년 만의 재개로, 베이징발 열차는 20시간 만에 평양 도착, 첫날 표가 동났다.
지난해 9월 김정은-시진핑 정상회담 후속 조치로, 3월 말 트럼프 방중을 앞두고 중국의 대미 협상 카드로 활용될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핵시설 초토화 후 “북한도 같은 운명”이라며 김정은의 ‘괴물 미사일’ 공개를 “귀여운 쇼”로 일축했다.
김정은은 한미 연합훈련 비난하며 초대형 수소탄 탑재 ICBM 발사 영상을 방송했으나, 실제 시험 발사는 3개월째 미뤄졌다.
미 B-1B 전략폭격기 한반도 비행과 오키나와 미군 증강에 노동당 내부서 “참수 피하기” 논의가 확산 중이다.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폭사와 IRGC 20명 사살 소식에 김정은이 “제국주의 야만” 담화를 발표했으나 내부 긴장 고조됐다.
평양 시내 대형 스크린에서 이란 핵시설 불바다 영상을 반복 방송하며 “미 제재 무효” 선전을 펼치고 있다.
군사 전문가들은 “트럼프의 정밀 타격 패턴을 연구 중, 지하 벙커 50곳 추가 공사”를 통해 참수 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정은은 최근 시진핑에게 “한반도 평화” 서한을 보내 트럼프 압박에 공동 대응을 촉구, 중국 측도 “전략적 협력” 답신을 보냈다.
단둥국경 철도 시설을 24시간 정비하며 열차 재개를 서두른 중국은 대북 석유 30% 증량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중 무역 98%가 중국 의존인 상황에서 열차 재개는 경제·인적 교류 회복으로, 러시아 한계를 넘어 중국에 재편입하는 신호다.
김정은의 2025년 9월 6년8개월 만 베이징 방문처럼 이번 열차 재개가 트럼프-시진핑 회담 전 북미 접촉 준비라는 관측이 나온다.
평양발 첫 열차에 김여정 부부장이 탑승해 시진핑과 비밀 회동 가능성, APEC 경주 정상회담 북미 재회 시나리오도 제기됐다.
러시아 파병 사망자 3천 명에 대한 “울먹이는” 김정은 영상 방송은 중국에 “안보 위기”를 어필하는 심리전으로 풀이된다.
올해 러시아 무기 지원으로 경제성장률 3%를 달성했으나, 핵잠수함·하이퍼소닉 미사일 개발이 40% 지연 중이다.
김정은은 “갈마 관광지” 준공식에서 “경제 최우선”을 강조하며 핵미사일 대신 양식장·온실 농장을 대대 보도했다.
미국 제재 강화에 대응해 중국 관광객 유치로 외화 5억 달러를 노리며, “평화 무기화” 전략으로 선회 중이다.
트럼프는 소셜미디어에 “김정은이 이란 보고 쫄아서 중국 엄마 품으로 도망쳤다”며 한미 연합훈련 ‘프리덤 실드’를 사상 최대 규모로 확대했다.
B-52 핵폭격기 12대와 핵잠수함 ‘켄터키호’ 동해 배치에 북한 레이더가 24시간 추적하나, 실질 도발은 자제 중이다.
한국 국방부는 “북한 도발 시즌 종료”라며 K9 자주포·천궁-III 추가 배치, 청해부대 호르무즈 파병과 연계 대북 억제력을 강화했다.
유엔 안보리는 평양-베이징 열차 재개를 “북중 동맹 부활”로 규정하며 제재 결의안 논의를 재개했다.
일본은 오키나와 미군기지 확장, 호주 AUKUS 핵잠수함 지원으로 반북 견제에 나서며, 한미일 3각 훈련 ‘독도’가 다음 달 실시된다.
전문가들은 “김정은의 중국 SOS가 단기 생존책이나, 트럼프의 이란식 압박에 장기적으로 핵 포기 협상 테이블로 갈 가능성”을 점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