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오자마자 번호 따인 권상우 손태영 아들 얼굴 수준
||2026.03.11
||2026.03.11
최근 연예인 2세들 비주얼
진짜 체감상 예전이랑은
결이 다른 느낌이에요
특히 키 180cm 넘는 10대라니
숫자만 봐도 이미 시선이 쏠리잖아요
이번에 공개된
권상우 손태영 아들 사진은
그냥 근황이 아니라
왜 번호까지 따였는지
이해되는 장면이었습니다
드디어 권상우 손태영 아들 공개!
이건 그냥 복붙 수준인데요
사진 처음 봤을 때
저도 모르게 확대해서 두 번 봤어요
권상우 젊은 시절 아니고요?
이 말이 그냥 나왔습니다
길 걷는 투샷인데
비율이 진짜 남다르더라고요
권상우 키가 183cm로 알려져 있는데
룩희 군도 거의 비슷해 보였습니다
18세인데 이 피지컬이면
솔직히 또래 중에서 튈 수밖에 없죠
맨투맨에 이어폰 꽂고 걷는 모습인데
꾸민 느낌 하나 없이
그냥 자연스러운 장면이 화보 같았습니다
손태영 닮은 부드러운 이미지에
권상우 특유의 선 굵은 분위기까지
이건 그냥 비주얼 DNA 총집합이었어요
강남역에서 번호 따인 권상우 아들?
권상우 손태영 아들
권룩희 군
한국에 와서 강남역에서 집까지
50분을 친구들이랑 걸어온 적이
있다는데요
이날 번호도 따였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진짜 사진 속 분위기만 봐도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존재감이에요
인기 정말 많을 것 같죠
저 같아도 마주쳤다면
무슨 아이돌인가? 연예인인가?
하면서 봤을 거 같네요
뉴욕대가 목표라는 룩희 군
현재 권상우 손태영 아들 권룩희 군은
미국 뉴저지에서 학업 이어가고 있고
축구부 활동도 병행 중이라고 하죠
올해 대학 입시 앞두고
뉴욕대를 기준으로 한다는 이야기까지
단순 화제성으로 끝날 그림은
아닌 것 같았습니다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고
손태영은 현지에서 교육에 집중하고
있는 중이고요
연예계 데뷔를 당장 노린다기보다
기반을 먼저 다지는 분위기
그래서 더 건강해 보였습니다
솔직히 사진 보고
왜 한국 오자마자 번호를 따였는지
이해가 되더라고요
연예인 2세라서가 아니라
그냥 또래 중에서도 확실히 눈에 띄는 비주얼
앞으로 어떤 길을 가든
이미 대중의 관심은 시작된 것 같습니다
(사진 출처: 권룩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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