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농사 제대로’…김지선, 첫째 아들 영화 시사회 소식에 감동 물결
||2026.03.11
||2026.03.1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지선이 첫째 아들의 활동 소식을 직접 알리며 애정 어린 응원을 전했다.
3월 9일, 김지선은 개인 SNS를 통해 장남 김지훈이 촬영감독과 편집으로 참여한 '하루카와 이도 이야기' 시사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또한 김지선은 지훈이가 꼼꼼하게 작업에 임하는 성격이라고 설명하며, 어렵게 만들어진 영화가 상영회까지 이어졌다는 점에서 박수를 보냈다.
이 자리에는 관객들도 참석해 시사회를 함께 축하했고, 김지선은 진심을 다해 최선을 다하는 아들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지훈이 정말 멋있다”, “감독 포스가 남다르다”, “아이를 훌륭하게 키웠다” 등의 반응을 댓글로 전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지선은 1990년 KBS 코미디 탤런트 대상을 받으며 데뷔했고, 이후 다양한 TV 프로그램에서 얼굴을 알렸다.
김지선은 2003년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해 3남 1녀의 다둥이 엄마가 됐으며, 둘째 아들 김정훈은 래퍼 '시바'(SIVAA)로 알려졌다.
이번에 시사회를 개최한 '하루카와 이도 이야기'는 약 30분 길이의 독립영화로, 김지훈의 촬영과 편집이 처음으로 이뤄진 작품이다.
사진=김지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