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솔로 데뷔’…강민 “소년과 어른의 경계, 신보에 담았다”
||2026.03.11
||2026.03.1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베리베리의 강민이 음악 활동 7년 만에 솔로로 첫발을 내딛는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0일 SNS를 통해 강민의 첫 솔로 싱글 ‘Free Falling(프리 폴링)’ 발매 소식을 알리며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이 앨범은 3월 26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정식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공개된 트레일러에는 비 오는 날씨를 배경으로 한 강민의 감성적인 연출이 돋보인다. 젖은 머리와 청초하면서도 맑은 분위기의 강민은 ‘소년과 어른 사이’의 독특한 모습을 보여 주며 신곡에 대한 기대를 자아냈다.
강민은 그동안 베리베리에서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아왔으며, 탄탄한 가창력으로 팬들의 신뢰를 얻은 바 있다. 이번 솔로 데뷔를 통해 그가 전달할 음악적 메시지와 색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최근 강민은 서울, 홍콩, 오사카, 요코하마, 타이베이 등 아시아 각지에서 성공적으로 단독 팬미팅을 열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2월에는 드라마 ‘점프보이 LIVE’에서 김이온 역으로 출연, 연기자로서도 새로운 면모를 선보였다.
음악 활동과 팬미팅, 연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활약을 보여온 강민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솔로 앨범을 통해 어떤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지 주목되고 있다.
한편, 강민의 첫 솔로 싱글 ‘Free Falling(프리 폴링)’ 관련 프로모션 콘텐츠는 앨범 공개 전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