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전 소속사 직원 비보에 빈소 찾아…유가족 위로
||2026.03.11
||2026.03.11

|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배우 겸 가수 장나라가 소속사 관계자 사망 관련 잘못된 정보를 정정했다. 지난해 해당 소속사에서 나오며 전 소속사로 확인됐다. 인터넷 매체 MHN스포츠는 최근 장나라 전 소속사 관계자가 전날 오후 유서를 남긴 채 사망한 뒤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해당 소속사는 투자 문제와 관련한 갈등 상황을 겪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해당 사안과 이번 사건 사이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현장에 출동했던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라면서, 소속사 측의 입장을 확인 중이라고 덧붙였다. 관련해 장나라 측은 해당 기획사와 지난해 초 전속계약을 맺은 것은 맞지만, 같은해 8월 계약이 파기된 상태라고 전했다. 장나라는 현재 개인 매니저와 따로 연예 활동을 진행 중이다. 업계에 따르면 장나라 측은 정보 정정 보단 비보에 크게 안타까워했다.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단 후문이다. 장나라는 올해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굿파트너2' 출연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