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cm 이재용, 173cm 임세령의 유전자 받은 딸 이원주의 놀라운 키 근황
||2026.03.11
||2026.03.11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의 자녀 이원주 씨가 학업과 공식 석상을 오가며 내실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우월한 신체 조건과 함께 전공 선택 등 구체적인 근황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재계와 교육계 등에 따르면 이 씨는 기존에 재학 중이던 콜로라도 칼리지를 떠나 현재 시카고 대학교에서 데이터 과학(Data Science)을 전공하고 있다. 앞서 미국 비영리 기구(NGO)에서 ‘매디슨’이라는 이름으로 6개월간 인턴십을 마친 뒤, 미래 산업의 핵심 분야인 데이터 사이언스를 선택해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 씨의 외모 또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는 요소다. 아버지 이재용 회장(182cm)과 어머니 임세령 부회장(173cm)이 모두 장신인 만큼, 이 씨 역시 172cm의 훤칠한 키를 자랑하며 모델 못지않은 비율로 주목받고 있다. 과거 틱톡이나 행사 등을 통해 공개된 춤추는 영상 등에서도 이러한 신체적 조건이 돋보이며 대중에게 친숙하고 건강한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가족 간의 돈독한 모습도 꾸준히 포착되고 있다. 지난 2023년에는 어머니 임세령 부회장, 블랙핑크 리사와 함께 태국 맛집을 방문해 화제가 되었으며, 2025년 9월에는 오빠 이지호 씨의 해군 입대 현장에 동행하며 배웅하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가장 최근에는 2026년 1월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 특별 관람 행사에 가족들과 함께 참석하며 간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재계 관계자들은 이 씨가 학업과 사회적 경험을 병행하며 차분하게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