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 16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시작 [공식]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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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비아이가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지난 10일 소속사 131레이블은 공식 SNS를 통해 "비아이는 대한민국 국민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16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입소 당일에는 별도 공식 행사는 진행하지 않으며 안전 및 현장 혼잡을 고려해 근무 현장 방문은 자제해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비아이는 건강하게 병역의 의무를 마친 뒤 더 성숙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께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 때까지 비아이의 음악에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비아이는 2013년 Mnet '윈: 후 이즈 넥스트(WIN: Who is Next?)'와 2014년 '믹스 앤 매치(MIX & MATCH)'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5년 그룹 아이콘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6년 대마초 흡연 혐의가 적발돼 팀에서 탈퇴했다. 팀 탈퇴와 동시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도 전속계약을 해지했으며, 이후 비아이는 131레이블에서 프로듀서로 새 출발해 솔로 가수로 활동을 이어왔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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