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사고 직전 유언’…금새록, “생명의 위협 느꼈다”…복싱 금메달 반전
||2026.03.11
||2026.03.1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금새록이 연기 활동 중 생명을 위협받은 특별한 경험을 솔직하게 공유한다.
11일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에는 진서연, 금새록, 주종혁, 곽범이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펼친다. 이날 금새록은 첫 연극 무대에 서게 됐다는 근황을 밝히며, 연습 과정에서 일어났던 각종 예상 밖 일화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금새록은 ‘무쇠소녀단2’ 복싱 훈련을 함께하며 동료들과 돈독해진 과정을 회상했다. 복싱 훈련 후 이어진 목욕탕 에피소드에서는 멤버들과의 남다른 유대감을 전해 스튜디오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한편, 곽범의 개인 코칭을 받은 끝에 전국생활복싱대회 금메달에 도전한 특별한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금새록의 뛰어난 실력과 변화한 눈빛에 출연진 및 MC들이 놀라움과 감탄을 표했다.
또한, 드라마 '사랑의 이해' 촬영장에서 실제로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한 순간이 있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현장의 극도로 긴박했던 모습을 전하면서, 불안과 공포 속에서 어머니에게 ‘유언 문자를 보냈다’고 전하며 분위기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데뷔 전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소화했던 경험도 공개한다. 영화관, 빙수 가게, 웨딩 박람회 등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으며, 그 시절 만났던 사장님들과의 인연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는 에피소드도 소개했다. 특히 유상무, 김수로 등과의 예상치 못한 인연이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처럼 복싱 훈련 이야기부터 연극 무대 도전, 다채로운 아르바이트 경험까지 색다른 면모를 보여줄 금새록의 이야기는 11일 밤 10시 30분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새록은 2011년 나이키 우먼레이스 광고로 데뷔했으며, 1992년 출생으로 올해 33세이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