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 딸의 명품 패딩’…윤진이·가족 여행 중 화제된 사연
||2026.03.11
||2026.03.1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윤진이가 유튜브에서 공개한 가족여행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가평으로 향한 여행에서 두 딸과 남편과의 일상이 영상으로 소개됐다.
여행 중 동물원과 놀이시설에서 시간을 보내며 가족은 휴식도 가졌고, 밤에는 육아로 분주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윤진이의 남편은 첫째딸의 활발한 모습에 “첫째딸 제이가 일당백이다”라며 솔직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다음날 아침, 둘째가 입은 분홍색 패딩이 등장하자 시선이 모였다. 이 패딩은 원래 첫째 딸이 즐겨 입었던 명품 브랜드의 유아용 점퍼로, 윤진이는 “제이의 애착 잠바라 너무 잘 입어서 물려줄 계획이었다”고 설명했다.
이미 지난해 겨울, 윤진이는 이 브랜드의 유아 패딩을 아이템 추천에서 언급해 화제가 된 바 있으며, 당시 “가볍고 따뜻하다. 가격대가 있으나 한 번쯤은 사줄 만하다”고 말했다. 또한 “정사이즈보다 한치수 크게 구매해 2년 입히라”며 활용법을 공유하기도 했다.
영상 속에서 윤진이는 둘째 딸이 같은 명품 패딩을 입은 장면도 공개했다. 실제 해당 제품의 가격이 100만 원대에 이른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윤진이는 2022년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두 딸을 키우며, 일상과 가족 이야기를 꾸준히 유튜브와 SNS에서 전하고 있다.
사진=윤진인 개인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