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서현숙, WBC 현장 달군 응원...도쿄돔서 ‘밝은 에너지’ 발산
||2026.03.11
||2026.03.11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치어리더 서현숙이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한국 대표팀 응원단으로 활약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서현숙은 최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한국과 대만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흰색 야구 유니폼을 입고 등장해 열정적인 응원 퍼포먼스를 펼쳤다. 경기 시작 전에는 응원단과 함께 태극기를 나눠주며 팬들과 소통했고, 경기 내내 밝은 미소와 활기찬 제스처로 관중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한 손을 번쩍 들어 올리는 응원 동작과 양손 브이(V) 포즈, 엄지척 제스처 등 다양한 표정과 몸짓으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응원은 도쿄돔을 찾은 야구 팬들에게 큰 활력을 전했다.
서현숙은 자신의 SNS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 흐헤헿ㅎ 행복하고 소중한 추억, 좋은 사람들이랑 함께해서 영광이였습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WBC 응원 현장에서의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국가대표 응원단으로서 느낀 감격과 팬들과의 소중한 순간을 함께 나눈 것이다.
이번 WBC에서 서현숙은 대표팀의 사기를 끌어올리는 응원단으로 활약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 남은 경기에서도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열정적인 응원으로 한국 야구를 힘차게 지원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서현숙 sns
